2017년 2월 2일 목요일

하이브리드 걸프렌드 1권


하루 아침에 여자가 되어버린 주인공과 하루 아침에 후타나리가 되어버린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하이브리드 걸프렌드' 1권을 kindle판으로 구매했기에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싶네요.




여자가 되어버린 마나토

지병의 치료를 받은 결과, 어째서인지 여체화가 되어버린 마사토와 남체화 (일부만)가 되어버린 소꿉친구 시오리. 마나토의 모습은 아무리 봐도 귀여운 여고생이지만, 시오리는 언뜻봐선 전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마나토의 몸을 보면 시오리의 일부가 점점 거대화 되어버리는데...!? 아슬아슬 TSF&후타나리 러브코메디!! by 책소개


본 작품은 이렇게 여성화가 되어 버린 마나토와 그(그녀?)를 보면 물건이 서는 히로인인 시오리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로 기본적인 내용은 시오리가 발기를 함에 따른 에피소드를 그린 개그만화가 되겠습니다


소꿉친구의 알몸 보면 발기하는 히로인

그리고 그렇게 TS와 후타나리... 게다가 발기의 이야기를 그리다보니 아무래도 내용자체는 좀 저속한 느낌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본 작품의 특징으로 매번매번 발기하는 시오리 때문에 고생하는 마나토가 되겠는데 말이죠.

덕분에 점점 에스컬레이터해가는 시모네타 와 시오리의 거근 사이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입니다만 이게 또 의외로 신선한 재미.. (정확하게는 시오리의 거근을 이용한 개그네타) 같은게 있단 말이죠?

예를 들면..


페니스로 때려죽일 기세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ㅋㅋ =ㅅ=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심한 사이즈가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또 저런 과장된 사이즈이기에 나오는 에로개그도 나름 재밌다면 재밌는게 이 작품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흠흠


이래뵈도 일선은 넘지 않는(?) 건전한 작품입니다


매번매번 발기하는 히로인때문에 고생하는 주인공

뭐 그래서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작품인 본 작품은 기본적으로 치쿠비가 나오진 않습니다만 상당히 속된 만화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시모네타나 TS, 후타나리등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접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2017년 2월 1일 수요일

소소한잡담 - 2017/02/01



이번에 구매한 상품이 오늘 배송 되었습니다.



하트풀 마망


설정원화집 일부

앨리스 소프트의 신작이죠. 마마라는 히로인을 둔 작품으로 NTR적인 요소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뭐.. 일단은 구매를. 비슷한 느낌의 츠마..뭐시기는 안샀습니다만 이 작품은 가격도 그냥저냥 구매할 만하기도 하고 원화가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샀습니다.


솔직히 좀 저렴해 보이는 타이틀


시작부터 뭔가 범상친 않긴 했습니다

뭐, 플레이..라고 해도 멘탈이 약한 저인지라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고 요즘 할 게임이 워낙에 많은지라 언제나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진 좀 의문이군요. 요즘 야겜 사놓고 안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지라..orz



사모님이 학생회장!+! BD 상하권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짧고 보기도 편하고요. 서비스컷도 나름 충실한 작품으로 만족도가 제법 높은 녀석이죠 후후



신간도 겸사겸사

사실 작가 이름은 안보고 일단 표지 구매..라는 느낌으로 사본 것이지만 일단 둘다 하드능욕계 작품으로서 퀄러티는 우수한 편이더군요. 이야기 구성이나 작화 전부 만족스러웠는데요. 관련해서는 언젠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뭐, 그래서 오늘은 이런 느낌으로 구매한 상품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였습니다만 앞으로도 종종 뭔가 일반인이 바라보는 오타쿠적인 소식or개인적 취미같은 잡담을 적어볼까 하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넵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10권



인기 라이트노벨인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10권을 북워커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10권은 클라이막스에 다다른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의 전편격인 내용으로 오늘은 관련해서 네타바레를 포함해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하네요.



"가자. 그 사람-시바씨를 막으러" 그것은, 이 세계에서 조용하게 시작된 절망의 카운트다운. 용자의 일족이 만들어 낸 금기의 존재, 시바 쿄이치. [사신]을 뺏고 가버린 시바의 계획은, 용자의 일족의 '어둠'을 드러내, 인간계, 마계, 신계의 밸런스를 무너트리는 것이였다. 시바의 뒤를 쫓는 바사라 일행을 가로막는 [사신]. 그리고 상상을 훨씬 상회하는 시바의 힘 앞에 해결책을 찾지 못한채-. 도쿄 전토를 휘감는 대결전의 막이 열린다!! by 책소개


..라는 내용으로 이번 10권은 클라이막스 격인 전투를 앞두고 있어서 인지 상당히 시리어스한 전개 일변도로 진행되는데 말이죠. 그렇게 이번 권에서는 정치적인 이유로 서로 책임을 떠밀며 어물쩍대는 바티칸과 용자의 마을 대신 위험존재가 된 시바를 찾아 나서는 과정과 함께 그와의 배틀을 중심으로 그리고 있습니다만 관련해서는 뭐.. 책을 보시면 알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좀 성급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째 7권 이후부터는 전개가 조잡해 진 것 같은 기분이 10권에서는 더 심각하게 드는게 여튼 좀 그렇습니다만,

그렇게 사신이라는 신기와 성검 게오르기우스.. 그리고 황룡의 가호등등 치트급으로 사기적인 힘을 가진 시바 쿄이치와의 결전 앞에 바사라는 치사토의 도움으로 일시 후퇴, 오행의 힘을 이용해 지금도 강해지고 있는 시바를 이기기 위한 유일한 비책으로 치사토가 제시한 것은 바로..



섹스가 세상을 구한다


"그 시바라는 남자는, 오행의 상생이라는 에너지의 증대순환을 이용하고 있어.. 거기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이쪽도 동종의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지"

"다행히 미오들은 5명이 있고.. 거기에 4명은 4신에게 상대하고 있어.."

그러니깐..

"그런 그녀들에게 오행의 각속성이 되어 네가 그 힘을 흐르게 하는 걸로.. 너의 채내에 오행의 상성을 가지는 거다"


...결국 섹스였습니다. 넵

미오=불
쿠루미=물
제스트=토
유키=금
마리아=목

..로 하여 히로인들을 오행의 위치에 두고 미오->마리아->쿠루미->유키->제스트 순서대로 섹스를 해서 히로인들로 부터 오행의 기운을 상생하도록 흡수, 바사라의 힘을 극대화 시키는 내용입니다만, 어쨌든 결론은 섹-스-! 로 바사라는 영 내켜하지 않으면서도 그 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드디어 미오를 통한 동정을 졸업하는데 말이죠..


"부탁해, 오빠.. 나를, 백번 죽여줘"

그리고- 그런 바사라의 물건을 막 빠진 미오의 아랫 입에선 듬뿍 쏟은 바사라의 백탁액이 줄줄 음란하게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래,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이제 오분의 일을 마쳤을 뿐이다.

...네, 그리고 10권은 이렇게 1/5만을 마치고 종료된다 이거죠 흠흠



새여동생 마왕 본편 시리즈는 11권으로 종료

그리고 그렇게 11권에서는 5P..아니아니 오행을 통해 파워업한 바사라가 시바와 맞서면서 새여동생 마왕의 본편 시리즈는 완결이 예고되었는데 말이죠. 뭐 요즘 전개도 상당히 잡스러워지기도 했고 동정 졸업도 끝나서 더 이상 거칠게 없게 된 바사라를 그대로 냅두고 미소녀문고가 될 여지도 있으니 딱 이정도에서 끝내는게 (사실 우치키리급이 아닌가라는 의심도 들지마) 적절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11권에선 과연 어떤 전개(=하렘)이 기다릴지 기대가 되니 나오게 되면 다시 또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후